만화적연출이니까 넘어간거지
막말로 변덕규가 농구 보러 가면서
요리사복하고 칼하고 무 들고 갔다라는 얘기아냐
채치수 쳐발릴껄 예상하고
아니면 채치수 발리는거보고 일깨워주려고 물건 가지고왔다는것도 웃긴게
다시 돌아가서 요리사복 칼 무 챙겨서 왔다라는건데
이정도면 또라이 미친놈이지
솔직히 말도안되는 장면이었음
이노우에도 다시 그리라면 그런 장면안넣엇을듯
막말로 변덕규가 농구 보러 가면서
요리사복하고 칼하고 무 들고 갔다라는 얘기아냐
채치수 쳐발릴껄 예상하고
아니면 채치수 발리는거보고 일깨워주려고 물건 가지고왔다는것도 웃긴게
다시 돌아가서 요리사복 칼 무 챙겨서 왔다라는건데
이정도면 또라이 미친놈이지
솔직히 말도안되는 장면이었음
이노우에도 다시 그리라면 그런 장면안넣엇을듯
나름 변덕규 일식 가업 이어받는다는건 복선 깔아두긴했는데 좀 뜬금포긴함 ㅋㅋㅋㅋ - dc App
일식 가업 이어받는건 알겠는데 농구장에 요리사복하고 칼하고 무를 들고간다는 설정이 ㅋㅋㅋ
채치수가 자꾸 페이스에 말리니까 변덕규가 안되겠다 하면서 가방에서 주섬주섬 꺼내는 장면 귀여웠는디 ㅋㅋ
나 처음 볼 때 그 장면 이해 못했음
메시지 자체는 슬덩 중에서 젤 좋았던 거 같은데 표현 방식이 무리수였지
가자미는 만화적인 장치가 맞지 경기중에 코트로 와서 저런다고?ㅋㅋ 근데 의미가 와닿고 채치수를 각성하게 하는 장면이라
걍 소년만화에나 나올 개그신 아님? 영화에는 당연히 빼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