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관의 정석인데
점점 농구로 끈끈해질거 같음
나이들면서 강백호의 또라이끼와 서태웅의 시크함이 점점 융화되서 결국 영혼의 단짝 될거같다
지금이야 소연이땜에 질투에 눈멀어있지만 결국 콩깎지 벗겨지고 소연이->농구 이렇게 되고 있는 백호와 
혼자 외톨이처럼 농구밖에 모르던 태웅이 
서로를 인정하고 툴툴대면서도 챙겨주다가 절친될듯함
개명장면 하이파이브씬이 미래를 말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