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은 백호를 개그캐로 받아들이도록 설계한건 알겠는데
백호의 난 지금입니다 장면 이것만큼은 원작팬에게 서비스로 줬어야지
양아치로 살다가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농구를 시작한 백호가 진짜 농구에, 북산이라는 팀에 진심이 되었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인데
난 지금이라구욧!! 이렇게 더빙하는건 좀 아쉽지
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은 백호를 개그캐로 받아들이도록 설계한건 알겠는데
백호의 난 지금입니다 장면 이것만큼은 원작팬에게 서비스로 줬어야지
양아치로 살다가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농구를 시작한 백호가 진짜 농구에, 북산이라는 팀에 진심이 되었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인데
난 지금이라구욧!! 이렇게 더빙하는건 좀 아쉽지
그부분은 자막판은 진지하게 했다함
내가 뚫어 송태섭 때문에 다회차 더빙으로 보긴 하는데 저 부분은 볼 때마다 한숨 나오긴 함 원작에선 졸라 진지하게 말하는데
내 기억엔 "난 지금이거든요"라고 기억하는데 어쨌든 진지함이 묻어 보이지 않아서 아쉬운건 ㅇㅈ
난 지금이라구욧! 이 아닌 난 지금이거든요?(끝을 존나 올림) 일수도 있는데 둘다 구린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