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은 백호를 개그캐로 받아들이도록 설계한건 알겠는데

백호의 난 지금입니다 장면 이것만큼은 원작팬에게 서비스로 줬어야지

양아치로 살다가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농구를 시작한 백호가 진짜 농구에, 북산이라는 팀에 진심이 되었다는걸 보여주는 장면인데

난 지금이라구욧!! 이렇게 더빙하는건 좀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