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 도내 No.1, 잠재적인 최대 라이벌로 윤대협을 눈 여겨봄. 김수겸은 크게 신경 쓰지않음. 윤대협 - 이정환에게 큰 리스팩트. (경기 중에도 유일하게 상대방에게 존칭을 씀) 이정환 / 서태웅&강백호와의 대결에서만 흥미를 갖고 전력을 다함. 김수겸은 그닥 신경 쓰지않음. 김수겸 - 이정환에게 매우 큰 열등감을 갖고 있으며 윤대협이 No.1 라이벌로 급부상하자 윤대협에게도 열등감을 느낌.
윤대협은 이정환이 이미 자기수준까지 왔다고 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