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컷처럼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서 보는 쇼호쿠 선수들,, 뒷모습만 보고 누군지
우리들끼리 즐겁게 유추할 수 있는?
그런 일러 센세가 그려주셨음 얼마나 좋을까!생각을 함 ㅠㅠ
(상품화? 상품화시킨다는 거에 거부감이 있으신건지,,,
조금 잘 그분 성향을 모르겠어서
근데 영화로 너무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지만
여기서 뜬금!! 특전!! 기대해본다!
나올리 없겠지만 ㅠㅠ
남녀 연령 상관없이 이렇게 빠져들게 할 정도면
센세 특유의 감성 이대로 지나치고 쉬게 하기엔...
이미 내 아련함의 틈이 너무 벌어졌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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