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만이 하자고 해서 농구부 줘패러 갓는데 농구부에 존나 쌈잘하는 새끼들 많아서 지들이 더 쳐맞음
근데 그와중에 정대만은 갑자기 웬 할배보더니 농구가 하고 싶대
장난하나 영걸이들 왜 데리고 온 거임? ㅅㅂ ㅋㅋㅋ
근데 손절도 보복도 안하고 정대만 응원해줌 존나 눈물겨운 착한놈들...
근데 그와중에 정대만은 갑자기 웬 할배보더니 농구가 하고 싶대
장난하나 영걸이들 왜 데리고 온 거임? ㅅㅂ ㅋㅋㅋ
근데 손절도 보복도 안하고 정대만 응원해줌 존나 눈물겨운 착한놈들...
철이 성 처음알음ㅋㅋㅋㅋ그뒤로 한컷이라도 나왔으면 반가웠을듯
나오지 않음? 바이크타면서 경찰한테 쫓기는 와중에 정대만보고 멈춰서 인사하고 선수생활 건투 빌어줌ㅋㅋ
맞음 그이후ㅋㅋㅋ의리있게 떠나고 한번도 안나와줌..
정대만이 농구에 미련있던거 알던 놈들이라 우정을 위해 희생해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