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번은 지리는 퀄로 산왕전 경기 영상 볼 수 있고 그때 그 캐릭터들 살아 움직이는 걸 몇십년 만에 봤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작가 감성이 이 정도로 달라진 이상 줄줄이 더 나오고 또 누구 서사 풀리고 누구 서사 풀리고 하면 원작까지 달라보일 거 같음 그 이십대 청년이 그린 슬램덩크 감성이 슬램덩크의 에센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