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번은 지리는 퀄로 산왕전 경기 영상 볼 수 있고 그때 그 캐릭터들 살아 움직이는 걸 몇십년 만에 봤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작가 감성이 이 정도로 달라진 이상 줄줄이 더 나오고 또 누구 서사 풀리고 누구 서사 풀리고 하면 원작까지 달라보일 거 같음 그 이십대 청년이 그린 슬램덩크 감성이 슬램덩크의 에센스인데
작가 감성이 이 정도로 달라진 이상 줄줄이 더 나오고 또 누구 서사 풀리고 누구 서사 풀리고 하면 원작까지 달라보일 거 같음 그 이십대 청년이 그린 슬램덩크 감성이 슬램덩크의 에센스인데
나도 욕심으로 더 보고싶은데 이걸로 끝내는게 그림 젤 좋긴함
차라리 애니 리메이크면 모르겠는데 더 이상의 새로운 얘기는 불필요해보임 팬서비스용 단편 정도는 좋을 듯
그래서 이전경기나 애니리메이크를 바라는사람들이 많은듯 타작품들 조지는경우도 많고
공감한다 신파뇌절할바에 원작에 충실한 애니리메이크가 베스트
동감 애니로 전편 리뉴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