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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는 예술고 나왔음 (미술 음악 관련)

고딩 때 꿈이 프로듀서였는데

부모님은 닥치고 경영대학교 가서 대기업 들어가서 집 한 채정도 산 후에 프로듀서하래

그럼 최소 나이는 30대 초중반인데, 그때까지 가면 하고싶지도 않겠지 ㅋㅋㅋ

학교가기전에 등짝 맞고, 학교 갔다온 후에 나 따로 밥먹게 하고, 그냥 내가 맘 바꾸기 전까지는 남 취급하더라

결국 고2 6월달까지 알바해서 모아둔 돈 700들고 몰래 새벽에 나감

이후 300/30 반지하 들어가서 1년 살다가

군대 가기 전에 모든 물품 친구들이나 중고나라에 전부 다 팔고 집 비운 다음에 군대 가고

군대 갔다와서 모은 돈으로 500/52 3층 빌라 들어가서 다시 물품사고

틱톡회사 들어가서 2년 배우다가

지금은 음반회사 작은 곳 들어가서 약 7개월 째 일하고 있네

월급은 320 + 음반 저작료 해서 평균400 정도 받고 있고

회사 내에서 이번에 고등래퍼4 어시 엔지니어 투입된 사람도 있던데

나도 빨리 그런 곳 가서 더 유명해지고 돈 많이 벌어서

우리 ㅈ같은 부모님들 얼빠진 얼굴좀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