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달에 월세 80에 생활비 100 팡팡 쓰는게 아니라
좀 "인간"답게 살자.
무슨 씨발 자린고비보다 더할정도로
실외 오후 온도가 영상 2~3도인데
니들이 가끔 올리는 실내 방 온도를
보면 5도다 3도다 ㅇㅈㄹ 하면서
그렇게 궁상떨면서 사는거 씨발
현타안오냐?
그따구로 살거면 그냥 부모집에 살던가
돈없는 백수들은 아예 그냥 일자리도 주는 쉼터를 가던가 무슨 달에 100이상 나가는것도 아니고 달에 몇만원도 안하는 난방비 아껴보겠다고 발악하는게
존나 한심해보인다.
막말로 중졸 빡대가리라도
택배상하차랑 쿠팡물류만 해도
그달 난방비는 벌텐데
그렇게 아끼고 아끼면 뭐하냐 ㅋ
서울에 50평 짜리 한강보이는
아파트도 못살거면서
제발 좀 인간답게 살아라.
집은 말이야 니가
"쉴곳" 이다.
옷다벗고 다리쭈욱 펴고 겨울에는
뜨~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살아야지
그깟돈 아껴서 평생그렇게 살다가
결혼도 못하고 죽을바엔
난 자살한다 그냥
좀 "인간"답게 살자.
무슨 씨발 자린고비보다 더할정도로
실외 오후 온도가 영상 2~3도인데
니들이 가끔 올리는 실내 방 온도를
보면 5도다 3도다 ㅇㅈㄹ 하면서
그렇게 궁상떨면서 사는거 씨발
현타안오냐?
그따구로 살거면 그냥 부모집에 살던가
돈없는 백수들은 아예 그냥 일자리도 주는 쉼터를 가던가 무슨 달에 100이상 나가는것도 아니고 달에 몇만원도 안하는 난방비 아껴보겠다고 발악하는게
존나 한심해보인다.
막말로 중졸 빡대가리라도
택배상하차랑 쿠팡물류만 해도
그달 난방비는 벌텐데
그렇게 아끼고 아끼면 뭐하냐 ㅋ
서울에 50평 짜리 한강보이는
아파트도 못살거면서
제발 좀 인간답게 살아라.
집은 말이야 니가
"쉴곳" 이다.
옷다벗고 다리쭈욱 펴고 겨울에는
뜨~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살아야지
그깟돈 아껴서 평생그렇게 살다가
결혼도 못하고 죽을바엔
난 자살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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