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중개사한테 가서 계약하거나 집주인이랑 직거래할까봐 겁나서 집주인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애초에 집주인이 자기 전화번호 알려줘도 된다고 한거면 개인정보보호법 ㅇㅈㄹ할 이유가 없는데 씨발년들이)
다방 직방 같은 플랫폼에 집 면적이랑 집 주소 허위로 적어두고
방 미리보기 사진은 시야각 존나 늘려놓고 찍어서 방 일부러 넓어보이게 하고
불법 방 쪼개기한 매물 존나 쳐 올리질 않나
다락방에 세놓는거 불법인데 다락방 매물을 무슨 꼴에 옥탑이라고 구라치고 매물 올리질 않나
그래놓고 여기 "전세 자금대출 되나요?" / "건축물 대장이랑 다른데요?" / "전기세랑 가스비가 왜 집세에 포함되나요?" 하고 물어보면 존나 정색하면서
"불법인건 애초에 매물로 올릴 수가 없어요~" ㅇㅈㄹ하면서 구라 치는 새끼들
집주인이랑 직거래 여러번 해봤는데 그동안 아무 문제 없었음. 오히려 좋았으면 좋았지. 진짜 개 쓰잘데기 없는 새끼들
이 새끼들 피해의식은 존나 오져서 임차인이 다른 부동산 가서 계약해버리거나 직거래해버릴까봐 항상 겁나는 새끼들임
근데 어차피 집주소 틀리게 적어놓고 비공개로 해놔도 알아내는 법 다 있는데 병신들 ㅋ
공인중개사=집주인의 도어락 비밀번호 셔틀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님
비공개해도 주소 알아내는 방법이 뭐임? - dc App
알려주면 중개사들이 대응할텐데 나만 손해지. 스스로 찾아라
난 애초에 직방다방 안씀. 미끼용 어플일뿐.. 걍 궁금해서 물어봤음 - dc App
그니까 나도 알려주고는 싶은데 어쩔수가 없음
지도어플 거리뷰같은걸로 찾는거 아님?
그런 원초적인 방법일리가... - dc App
그건 대체 수단이고 나 같은 경우는 주된 수단이 따로 있다
근데 집주소 가라로 쓴 거면 알아내도 소용없잖아 - dc App
집주소를 가라로 써놨으니 알아내는거지
표준양식 다 있으니까 계약서만 잘 쓰고 확인하면 중개사 필요없지. 막상 일터지면 나몰라라 하는 놈들인데 점점 존재이유 상실 ㅋㅋㅋ
ㄹㅇ 참피새끼들
직거래할까봐 겁나서라니 뇌피셜 병신같은 소리하네 집주인이 그런 거 일일이 신경안쓸라고 중개사 쓰는 건데
중개사임? 풀발기하네 ㅋㅋ
ㅇㅇ - dc App
집값도 계속 오르고 공급보다 수요가 엄청 많다보니 건물주한테만 잘 보이면 되는 구조임. 어차피 들어오려는 애들은 줄 서있는데다가 한 번보고 안 볼 사이고 건물주랑은 꾸준히 거래해야되니까.. 걍 직거래 플랫폼 같은게 잘 되어있으면 좋은데..
양아치 새끼들 진짜 중개 수수료 처먹으면 입 싹 닫음ㅋㅋㅋㅋ
ㅇㅇ 직거래하면 필요없지 당연히ㅋㅋㅋㅋ 그럴 능력이 못되는사람은 중개사쓰는거고 "중개"사라는 직업의 뜻을 모르노?
문제는 중개사 써도 빨리빨리 계약시키고 끝내려고만 하니까 그런 사람들도 중개사 쓰는 이유가 없다는건데 뭔 소리노
저거라도 있으니까 그나마 괜찮은거지, 중고차팔이 폰팔이 보험팔이 유입된다고 생각해봐라 씹레전드다
물론 본문에 있는 내용들은 법적으로 단속을 하든 자격증 수준을 높이든 막아야된다고 생각함
원룸같은거 말고 아파트 구매할때 중개사 없이 직거래해보면 왜 있어야하는지 느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