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중개사한테 가서 계약하거나 집주인이랑 직거래할까봐 겁나서 집주인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애초에 집주인이 자기 전화번호 알려줘도 된다고 한거면 개인정보보호법 ㅇㅈㄹ할 이유가 없는데 씨발년들이)
다방 직방 같은 플랫폼에 집 면적이랑 집 주소 허위로 적어두고
방 미리보기 사진은 시야각 존나 늘려놓고 찍어서 방 일부러 넓어보이게 하고


불법 방 쪼개기한 매물 존나 쳐 올리질 않나

다락방에 세놓는거 불법인데 다락방 매물을 무슨 꼴에 옥탑이라고 구라치고 매물 올리질 않나
그래놓고 여기 "전세 자금대출 되나요?" / "건축물 대장이랑 다른데요?" / "전기세랑 가스비가 왜 집세에 포함되나요?" 하고 물어보면 존나 정색하면서

"불법인건 애초에 매물로 올릴 수가 없어요~" ㅇㅈㄹ하면서 구라 치는 새끼들

집주인이랑 직거래 여러번 해봤는데 그동안 아무 문제 없었음. 오히려 좋았으면 좋았지. 진짜 개 쓰잘데기 없는 새끼들

이 새끼들 피해의식은 존나 오져서 임차인이 다른 부동산 가서 계약해버리거나 직거래해버릴까봐 항상 겁나는 새끼들임

근데 어차피 집주소 틀리게 적어놓고 비공개로 해놔도 알아내는 법 다 있는데 병신들 ㅋ

공인중개사=집주인의 도어락 비밀번호 셔틀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