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에다 내 층에 나 혼자 사는데 아랫집 아들새끼가 지 방문 닫을때 개쌔게 닫고 발을 어떻게 처걷는지 위까지 올라올 정도라 이사 오고 나서 3~4번 대화로 해결해볼려고 얘기해봤는데 한 하루이틀 잠깐 조용하고 다시 쿵쿵.. 그래서 1달 전부터 집에서 신던 슬리퍼 벗고 발망치 제대로 보여줬다. 게다가 난 야행성이라 새벽까지 안자서 일부러 새벽에 더 쌔게 걸음 개병신새끼들 거울치료좀 되라고. 그렇게 하니까 어제 올라와서 미안하다고 먹을거 주면서 이제서야 조용히 살겠다고 하네 병신새끼들 진작에 이럴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