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근데 얼마나 시끄럽게 새벽까지 쳐 놀고 있으면
맞은편에 사는 새끼들 웃음소리랑 크게 떠드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냐 진짜...
맞은편에 준내 어려보이는 커플들 사는데 새벽 두세시까지 문쾅에 들락날락 소리 다들리고 보니까 친구들까지 쳐 놀러온거 같은데
옘병 헤드폰으로 노래 듣고 있는데도 알아차릴 정도임 개 병신 새끼들 진짜
ㅅㅂ 근데 얼마나 시끄럽게 새벽까지 쳐 놀고 있으면
맞은편에 사는 새끼들 웃음소리랑 크게 떠드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냐 진짜...
맞은편에 준내 어려보이는 커플들 사는데 새벽 두세시까지 문쾅에 들락날락 소리 다들리고 보니까 친구들까지 쳐 놀러온거 같은데
옘병 헤드폰으로 노래 듣고 있는데도 알아차릴 정도임 개 병신 새끼들 진짜
ㅋㅋㅋㅋ 주말도 이해 못하겠는데 평일에 지랄 났노
난 어디 밖에서 술취한 아재들이 떠드나 했다.. 보니까 현관쪽에서 들리는 소리임 미쳤음
진짜 문쾅 거리는것들은 지들이 집안에서 못느끼나 진짜 죽여버리고싶을정도임..
이 새끼들 마주친적 있는데 느끼긴 커녕 병신들임. 남자 새낀 계단에서 가오 쳐 잡고 있고, 여친년은 재밌다고 쪼개고 있던 새끼들임
비상식적인 놈들이라 찾아가서 말하기도 뭐하겟노
분명 윗층에 사는 건물주도 알고 있을건데, 몇호인지는 모를듯. 지난번에 옆집도 새벽에 지랄나서, 아침되고 몇호 새벽에 시끄럽다고 연락하니까 알고 있더라고. 이번에도 지랄나면 확인후 연락 해봐야지
실화냐..진짜 - dc App
이 시간대에 자갤 올 일이 없는데, 진짜 어이가 없고 소음 관련해서 하소연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바로 여기다 글씀 ㅅㅂ
그런 곳이 있구나..내가 사는곳은 천국이네. 감사하며 살아야겟다
내가 사는 방도 천국이었음.. 맞은편 저 새끼들 이사오고나서부터 개같이 멸망
개 패듯이 패도 무죄해야 된다
ㄹㅇ로다가
혹시 수원 사냐 - dc App
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