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룸 5층에 사는데
맞은편 건물 3층에 여자 사는데
매일밤 팬티만 입고 싹다 벗고
침대에 누워있고 앉아있고 막 생활함
중요한건 창문 맨날 열어놓고
불 켜놓으니까
내 집에서 ㅈㄴ 잘보임(명당자리 ㅋㅋ)
혹시나 들킬까봐
내방에 불 다끄고 껌껌하게 만든다음
그 여자보면서 창가에서 딸침
쾌락씹오지고 스릴개오짐
불 다끄고해서 걸리진 않겠지만
혹여나 걸리면 ㅈ됨??
그나저나 젖가슴 ㅈㄴ큼 ㅅㅂ
브래지어 안하면 쳐질정도로 큼
근데 희인하게 쳐지진않았더라
ㅈㄴ만지고싶게 생김 ㅅㅂ
일마치고 퇴근하면 그여자 보는 낙에 요즘 산다
하루하루가 즐거움 ㅋㅋ
모태솔로인데 결혼해서 집에 쭉쭉빵빵 이쁜 마누라가 있으면
이 보다 기분 더 좋겠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