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쉽게 자막 넣었다.
상황 설명을 하자면,
난 8월 1일에 이사왔고
밑에층 아저씨는 7월 21일에 이사 옴.
삐- 하는 소리가 28일부터 났다고 하는데
당연히 내가 사는 집에는 그때 아무도 없었음.
그리고 밑층과 위층의 구조는 완전히 같은데
8월 11일에 밑에서 보복으로 치니까
나도 똑같이 쿵 소리 나게 쳤다고 하는데
정작 내가 쳤다고 하는 위치엔 컴퓨터 책상이 있어서 칠 수가 없는 구조임
이후로 집주인과 내려갔을때도 맥락은 비슷하지만
"너 왜 자꾸 했는데 안했다고 하냐?" 이런 식임
조현병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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