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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이 만땅이 되서도 자독갤질을 쳐덕거리며 하다가

몸 파는년이라며 글 써져 있기에 클릭하니 폰번이 있더만..

이쁘게 캡쳐 떠서 문자로 당신 번호가 익명인 인터넷에서

이렇게 돌아다니니 부디 조심하라 주의하라고 보냈지 뭐..

디씨 새끼들이 씹쓰레기 같은거 나야말로 가장 잘 아니까..

근데 아침에 덜렁 온 답신이 뭐라드라...허어..

대략 나야말로 살인 당하지 않게 조심하고 뜬금포 나를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나?






롸....?  ??





아니 씨벌 누가봐도 글쓴 새끼를 조져야지..알려줘서 고맙다..는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지만 진짜로 기가 차드라.

그래..걍 평생을 그렇게 살다 뒤져라..내가 누굴 돕겠니..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