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년이 지 잠 없다고 남도 없는 줗 아나
일반주택 반지층 사는데 며칠 전에 윗집에 이사온 년이
발 쿵쿵 거리는 거도 좆같고 마당에 지 배추 절여놓은거도 개같았는데
개빡쳐서 옷 입고 문 열고
저기요 새볏 네시 반에 김장하는게 맞아요? 저는 이해 안 가거든요.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하니까 저걸 어떡하지 먼저 나오길래 날 밝으면 집주인한테 바로 말할 예정이다 개좆같은 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