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대생인데 일반인들은 모르는 의대생,의사의 비밀을 알려줄게.    ,


보통 의대생, 의사라고 하면 "공부 진짜 잘했나보다" 생각하잖아


근데 이 생각이...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림.


그니까 음...의대가 1년에 3000명을 뽑는데


이 3000명 중 35%, 수능으로 입학한 35%는 니들 생각대로 공부 진짜 잘했어


근데 나머지 65%는...공부 잘한거 아니야. 굳이 따지자면 못했지.


저 65%한테 니들이 와 공부 진짜 잘하셨나봐요....하면


속으로는 "나 공부 잘하지 못했는데..." 찔리면서도 


겉으로는 공부 잘했던 척할꺼임 아마도


그니까 쉽게 말하면 35%와 65%간에 엄청난 수준차이가 있음


35%가 만들어낸 공부 진짜 잘하는 이미지를 65%가 무임승차하는거지(마치 한국여자들이 군대 무임승차하듯이 )


앞으로는 의대생, 의사를 보면 "공부 진짜 잘했나보다.." 생각하기 이전에


쟤는 공부 진짜 잘한 35%일까? 35%에 무임승차하는 65%일까? 부터 생각해


이게 내가 말해주고 싶은 의대생, 의사의 비밀이야 


이쯤이면 눈치챘겠지만 난 당연히 35%의 의대생이고


65%의 무임승차 의대생들이 꼴받아서 이 글을 써봤어


사회는 공정하고, 투명하고,정의로워야하잖아...


왜 35%가 이뤄낸걸 65%가 무임승차로 같이 누리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그건 아니잖아...정의롭지 못하잖아...


디씨 특성상 댓글 봐서 좋을게 없고 


애초에 난 내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기에(실제로도 옳고) 굳이 댓글 확인은 안할게


난 1명이라도 이 진실을 더 많이 알길 바라...


내가 오늘 알려준걸 절대로,절대로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