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콩가루라

고딩때부터 손절함.  



8년차 자취러임


고3때 집나옴.ㅇㅇ

고등학교는 검정고시침.

4년전에 고졸은 해야지싶어

바로 검정고시 치니까

80점 받더라.

이때까지 돈은 하나도 못모음.

ㅈ도없는게 사고치고 이것저것 해본다고

빚만 지고ㅋㅋ ...갚긴 다갚았다.

한번씩 집에서 학대 당하던 시절도 떠오름.


집에서 학대 당하거나 고통받는 사람있으면

성인되서 도망치길 추천함.

폰이 없어서 일을 못함 잘써주지도 않고ㅇㅇ

난 폰도 여친 명의로 하고

친구집 전전하다가 식당에서 잘곳줘서  일했었음

음...도망치고 자유로운건 좋은데 외롭다.

요즘은 먼 타지서 일하는데 가족도 없는 무연고자라

의지할곳도 없고 대화상대도 없고 외로운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