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다니는곳 항상 점심떄마다 가는곳이
6천원짜리 한식집 인데 엄마,딸 두명만 장사하는곳이고
매번 인스타그램 아침에 오늘 점심메뉴 뭔지
사진찍어서 올라옴 2~3명이가도 국 반찬
따로 뚝배기에다가 줘서 존나 깔끔함
사진은 내가 집적 찍은거임.
난 항상 저녁에 퇴근하면 뭘해먹기 귀찮아서
배달비 3~4천원쓰면서 1인분 만원~만이천원짜리류
로 밥시켜먹는데 저녁한끼 총 1.3~1.5만원드는게
늘 일상임. 상기같은 식당 도보 편도 5분만된다면
운동삼아 매번 끼니때마다 먹으로 다닐수있을것같다
이건 7천원씩줘도 맨날사먹겟노
저게 6천원이면 남는게 뭐잇노ㄷㄷ 건물주면 모를까
아워홈인가 물류센터 알바할때 저렇게 밥 비슷하게 나오던데
저런집특) 입소문 타면 좀만 늦게가면 앉을자리없고 가격천원올림ㅇㅇ
저거 저렇게 나가면 남는게 있나; 가족끼리하는 가게는 인건비도 안나오거나 딱 인건비만 나오는 경우라 보면 됨 저렇게 장사하다가 미디어매체에 포장배달전문점 혼자서 월매출 3000~4000 이런거보면 존나 현타올껄? 가게에서 만원쓰는건 졸라 아깝고 배달로 만원이상 시키는건 생각보다 쉽게 시키거든 사람들이 ㅋ
지리노
지리네
금방전 회사근처 점심밥 9천원짜리 한식먹었는데 개쓰레기임. 저게 6천원이면 시발 그냥 굶고다니지말라고 먹여주는 자선봉사수준이노
왤케 저렴해 ㄷㄷ
부럽노 이기야!!!!!
좋겠다 - dc App
지린다 걍
10원짜리 들고다니면서 더모아로 5990긁고 10원 내면 개꿀이네
나도 대학가쪽에 사는데 싸고 맛있는집이 있는게 이렇게 좋은줄 몰랐다. 전에는 동네식당은 아재들이나 가는 그런이미지였다가 요번에 먹어보고 신세계를 경험했네. 그냥 배달이 편해서 시켜먹다가 저기가서먹으니까 싸고 편하고좋아. 가끔 집에 밥없는데 집에들어가기전에 먹고가면 딱이지.
우리동네는 만날 사무실이나 부동산만 생겨서 더 빡친다 밥집좀생기지. - dc App
근처 있으면 맨날 갈듯
와 영양적으로도 ㅆㅅㅌㅊ네 탄단지굿
밥집은 보통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냐
와 엄마가 밥해주는거같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