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평일에 쉬는 날오후에 낮잠 종종 잤었거든창문 통해서 햇살 들어오고유치원에서 피아노 소리 들리고애기들은 그거에 맞춰 노래 부르고그 소리 듣고 있으면 진짜 힐링됐음애기들은 천사야
책임없는 쾌락 나도 그런데 살아봤는데 등원시간에 애들 버스 내려서 선생님들한테 인사하는거보면 천사가 따로 없음
좋겠다
너무 좋았겠다
말잘들으면 천사지
병아리들
아시발 다음엔나도 유치원앞으로 간다
저출산을 벗어난듯한 느낌 좋지
초등학교 앞도 좋아
그건 아님
그새끼들은 악마임 - dc App
ㄴ가스 터트려야 함
헤으응
애기들이랑 잘 놀아주는거 보면 유치원 쌤들 ㅈㄴ 이뻐보임 ㅋ
난 놀이터 옆에 살았는데, 애들 오후에 소리 빽빽 지르는거 엄청 스트레스였음
멀리서 보면 천사 가까이서보면
나도 애들 노랫소리 좋더라
울아파트 놀이터에선 괴성 존나들렸는데
남자 애들은 순수악이고 여자 애들이 귀여움 왜 딸바보되는지 알거 같더라
라무현ㅋㅋ
노면ㅋㅋㅋ
라알노 ㅋㅋㅋㅋ
에스노인ㅋㅋㅋㅋㅋ
개라잼 라노노 ㅋㅋㅋㅋㅋㅋ
할망구야 비린내 많이 나니까 조용히 좀 해줘
장난함?; 애새끼들 소리때메 얼집위층집은 절대안들간다;; 개시끄럽고 동물소리보다 짜증나는주파수고 재수도없다 - dc App
갓두순
애들 놀이터에서 막 소리지르는거도 뭔가 흐뭇함 잘놀고있는거같아서
근데 저기 정왕동이냐 나 전에 살던곳도 저런뷰 잇엇는데
난 애기들 보면 발로 까고 싶던데
신고했다
멀리서 보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