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살던 고3때부터 친구 두명이랑 부산에서 자취하자고 했는데
결국 셋다 부산에 있는 대학 붙는데 성공해서 같은 빌라에 세명이서 살고있음
나는 고3까지 공부도 안하고 장래희망도 없어서 학교에서 시간만 죽이고 있었는데
같이 부산에 있는 대학교 붙어서 살자는 목표가 생기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더라
내가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요리할때마다 항상 3인분씩 해서 친구들 불러서 먹이는데
먹는거 보고있으면 근심걱정 다 사라지고 평생 이렇게 살고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요즘 매우 행복한 삶을 사는중
그렇게 다 게이가 되는거야
한명은 여잔데 걍 부랄안달린 부랄친구임
ㅋㅋ곧관계 파탄난다에 내손모가지건다
진짜 못생겼으면 가능하지
어디대학이냐
처음에는 기왕 부산 가는거 부산대가 목표였으나 노베이스 정시충이라 지잡대로 불시착함 어딘지는 부끄러워서 말 안할래
부끄러울게 뭐 있노 어디든 거기서 열심히하면 되는거지 열심히해라
가야에 있는 학교노? 나도 거기 밑에서 자취 하는데 - dc App
쓰리썸했냐
여자애 소개좀 - dc App
친구들끼리 돈관련 문제 얽히면 끝은 안좋게 끝나던데 항상 조심하고 잘살아라
빌라만 같고 사는곳은 다름
남이 보면 존나 단순한 목표같은데, 그런 목표라도 있어야 공부 동기부여가 되더라
본거또 보고 시발아
공부열심히했는데 부산에 있는 학교를 왜감ㅋㅋ
지잡대새끼도 여자랑 동거하는데 ㅅㅂ
취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