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집 가벽이라 벽간소음 오짐 뭐만하면 수도 터짐 바퀴벌레 화장실벌레 나옴 보일러 고장남 화장실 하수구 뭐만하면 막힘 온수 미리 뎁혀놓은담에 써야함 아침에 샤워하면 저녁에 샤워못함 ㅋ 샤워 30분정도만해도 뜨거운물 더이상 안나옴 ㅋ 대학가라 학생들 새벽에 떠드는 소리 존나들림 개소리 고양이소리 차 지나다니는 소리 존나 다이렉트로 들림 ㅋ 아침에 낮잠 절대못잠 시끄러워서 ㅋ 베란다 창문열면 고양이 항상 상주중임 옆집에 베트콩사는데 주말마다 친구들불러서 파티함 새벽 5시까지 떠들어댐 ㅋ 빌라 현관문 도어락 없어서 애새끼들이 문 존나열고다님 문열면 소음 더 심해짐 ㅋㅋ
참고로 보증금은 50임 ㅋㅋㅋㅋ
참고로 보증금은 50임 ㅋㅋㅋㅋ
3줄요약좀
그런곳에 왜 사냐
부모님이 계약한집인데 이제부터 집은 내가 구하기로 맘먹음
보증금 50은 노상관이고 월세가 저렴해야 할 거 같은데. 월세 20이하면 인정. 그 이상이면 이사가야지. 옆방에서 섹스소리 들리면 그 집 사서 평생 살고
월세 딱 20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