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역이랑 디지털단지 사이
관리비포함 57만원짜리 방 계약했는데
진짜 시발 침대들어갈 자리도 없고 그냥 메트리스 하나깔고 딱 사람한명 누울수있는 크기더라
그리고 씨발 피터팬에서 방 계약했는데 수수료 50만원 이라는데 원래 이렇냐?
독산역이랑 디지털단지 사이
관리비포함 57만원짜리 방 계약했는데
진짜 시발 침대들어갈 자리도 없고 그냥 메트리스 하나깔고 딱 사람한명 누울수있는 크기더라
그리고 씨발 피터팬에서 방 계약했는데 수수료 50만원 이라는데 원래 이렇냐?
신축이면 그 정도 하고 구축에 썩은 집이면 그거보다는 훨씬 싸지. 너 신축 들어간거 아님? 좁지만 신축 vs 넓지만 구축 뭐 이런 구도같더라. 그리고 수수료가 뭔지 모르겠는데 부동산중개수수료 말하는 거면 법정수수료 계산해보고 그거보다 비싸면 구청에 신고하면 됨.
절대 신축은 아닌듯? 2009년 건물이라니까 하여튼 가격에 비해 개씹좁더라
케바케겠지만 2009년 정도면 구축보다는 신축에 가까운 거 같음. 없는 말이기는 한데 중축 정도.한 20년 넘어가야 구축 느낌 나더라. 몇평인지는 모름? 니 말하는거 보면 4평 되나 싶기는 한데
그리고 수수료가 50만원 뜬거 보니까 이새끼들이 상한요율 0.9퍼로 잡아놨더라 아직 입금은안했는데 마무리 처리해야할거 있어서 그때가서 따져야할듯
회사근처 원룸빌라는 많이 비싸... 옆에 광명시쪽으로 좀만 더 가면 싼집있음. 근데 아침마다 십몇분은 출근시간 더걸린다 생각해야함.
원래 부천쪽 생각했었음 7호선으로 바로가니까 오늘 급하게 서울와서 둘러본건데 진짜 하루더 잡아서라도 그쪽도 확인하는게 좋았을듯
그쪽 비싼지역이긴한데 보증금이 얼마길래 월세가 50이 넘어??
보증금 500/45 관리비가 12만원임
회사앞이나 역앞 근린시설은 다비쌈 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쯤으로 알아보는게 가격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