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구 30만도안되는 시골도시인데


인구 매년줄어서 비상어쩌구하면서


아파트만 ㅈㄴ지어대는데


신축이 4억 3억 ㅇㅈㄹ임


당장 한국부터인구가 ㅈㄴ 줄어드는데


이시골동네도 장난아님



20 30대 가 울 지방에 5만명도안되더라


40대부터 80대까지가 여기전체인구수의 65퍼를차지함



원래 살고싶던 테라스있는 구축메이커아파트 진짜 맘에들긴하는데 


(층간소음에 넌덜머리나서)


이걸 30년할부끼고 대출받아서 사는게 맞는걸까? 고민됨



옆동네들 인구 3만 4만 여기보다 더심한 진짜 깡시골도있는데


웃긴게


거기도 메이커아파트가 있긴있는데


3억, 4억식감 


이유는 좋은아파트가 거기 1개이기때문..


읍내에 다무슨 장미빌라 거북빌라


 이딴거만있는데 자이 우뚝하나서있는그런식임


근데


내가사는곳은 아파트많긴많음..


근데 인구수가 유지가안될꺼같음


대기업유치 대형마트유치 다쳐날리고 정치 행정 ㅅㅂ뭐 발전가능성이없다..



이번에 코스트코도날려먹음



여긴진짜 원광대빠지면 개 ㅈ되는건데 다른곳으로 떠버리고싶다..


서울은 사람너무많고 진짜 좀 적응이안되서 싫고..


천안살았었는데 천안으로뜰까??..  




여기사실 전북 익산이고 홍어라고놀려다좋다..


히자만난 진성애국보수인건만알아줘...... 2번찍음 ㅇㅇ


(친척모임하면 재매이햄찏은척해야됨 ㄹㅇ로 , 석열이햄 욕 ㅈㄴ하는데 나한테불똥튐)




그냥답답해서 씨부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