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은 됐을거 같은 새끼가 직업도 없고 인간관계도 마누라인지 동거녀인지 빼고 전혀 없는건지 이사 오고 2달동안 항상 집에 있고 동거녀랑 밥먹으러 나가는거 빼곤 1~2시간 이상 외출하는걸 거의 본 적이 없는것 같음ㅋㅋ
동거녀 새벽에 출근하면 식사시간마다 슬리퍼 찍찍 끌고 동영상 소리 존나 크게 틀고 나가서 먹을거만 사오는것 같음
저 나이 처먹고 무슨 자격증 공부나 다른걸 준비할것 같진 않고ㅋㅋ
그렇게 열심히 살았으면 저 나이에 이런 곳에서 살고있지도 않았겠지
그냥 저 좁은 집에서 하루종일 tv나 보고 게임이나 하면서 배고프면 나가서 먹을거 사와서 처먹으면서 사는듯
내가 살면서 본 저 나이대 사람들은 취미생활도 하고 모임도 다니면서 사는 모습만 봐서 그런지 저렇게 철저하게 도태돼서 앰창인생 사는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능력없이 한심하게 늙으면 저 모양되기 십상일것 같아서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