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까 부모님이랑 따로 살게되서 8월부터
자취를 하게 될거같습니다
보증금은 지원해주신다고 하셔서 월세랑 생활비만
어떻게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데
지금은 편의점 알바하면서 한달에 66만원정도
받고있습니다
혹시라도 자취할때 생활비가 부족할까봐 투잡하려고도 생각중인데
혼자 살아본적이 없어서 수도세나 난방비 등등
어떻게 나올지 가늠이 안되서 글 올려봅니다
혼자 살면서 팁이라던가 그런게 있다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딸딸이치면 생각날거야
월세랑 생활비해서 66이면 좀 빠듯할것 같은데.. 학생이면 알바 늘리는것도 힘들것같구.. 딴건 몰라도 20대초면 멘탈관리가 제일 중요하니까 멘탈 잘 붙잡고... 팁은 딱히 없슴...
알바는 하나 더 구하려고 계속 찾고있습니다 멘탈 잘 잡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dc App
그 정도면 됨
어쩌다 집나온겨
집 나온건 아니고 부모님 이제 노후준비 하실 나이도 됐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서 8월부터는 따로 살자라고 통보받는 바람에 혼자 살게됐습니다 - dc App
님 가정사가 어떤지는 모르겠고, 나온이상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건 어쩔수 없는데, 미래를 준비 하면서 일하세요. 안그러면 평생 '개'같은 새끼들만 상대하면서 '개'처럼 살아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학식은 아닌 거 같은데... 당장은 생활비 때문에 알바해야겠지만 진지하게 취업 생각해야 해
중학교때부터 대인관계 병신이었어서 정신과 계속 다녔었는데 이번에 4급나와서 병역 문제 해결하면 대학교 가려고 계속 수능공부중이에요 군문제 해결하면 대학교 기숙사 가려고합니다 - dc App
집 구하실 때 햇볕 잘 들고 환기 잘되는 곳으로 가시길
부모노후 준비에 자식이 마음이 아파서 정신과를 다니는데 독립 하라고 했다고? 솔직히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만 취업하고 안정 됐을때 독립해도 괜찮은데 대학도 안간 자식을 나가라고 하는건 좀... 힘내고 힘들면 취업할때 까지 집에 있겠다해 집안 사정이랑 분위기를 모르니 뭐라 못하겠다
되도록이면 빠른 입대 후 계획을 차근차근 세우길 바람
월세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생활비 어림잡아서 80~100 사이는 들텐데 아르바이트 그거 가지고는 힘들어
니가 왜 버러지야 버러지 아니니까 말이라도 그렇게 하지 마라
대학 아직안갔으면 그냥 일이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