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같은날 제습기 틀고 선풍기 틀면 진짜 너무 시원하다. 에어컨 냉기는 시원하긴한테 뼈시린 느낌이라. 찐 더울때 쓰는거고
오늘처럼 온도 그리 안높은날은 문꽝닫고 제습기+선풍기 조합으로 하면 존나 쾌적함..
좀따 빨래도 널껀데 그때 연속제습으로 틀어야지.
아 오늘같은날 제습기 틀고 선풍기 틀면 진짜 너무 시원하다. 에어컨 냉기는 시원하긴한테 뼈시린 느낌이라. 찐 더울때 쓰는거고
오늘처럼 온도 그리 안높은날은 문꽝닫고 제습기+선풍기 조합으로 하면 존나 쾌적함..
좀따 빨래도 널껀데 그때 연속제습으로 틀어야지.
제습기충 어서오고
제느님이지 병신아
전재산 털어서 이제 삿나보네
ㄴㄴ 산지 10년째다. 쓸때마다 제습기의 고마움을 4계절내내 느끼고 있다. 진짜 추운 한겨울은 제습이 잘안돼서.. 안타깝.. 펠티어 방식 제습은 뜨거운 바람도 안나오고 겨울에도 효율 괜찮테서, 고장나면 그걸로 살까 했는데 제습기가 무슨 70~80만원이야.;;ㅎㄷㄷ
제습기 없었을땐 어케 살앗냐
산지 10년째임. 근데 제습기 튼방이랑 환기한다고 항상 창문 열어놓는 주방이랑 체감확됨. 한여름엔 주방에 들어가면 습식 사우나 들어가는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