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원룸
친구가 보증금 모자란거 빌려줘서 입주했는데
놀러올떄 마다 화장실에서 담배피네 ㅡㅡ 환풍기 없어서 어디서 피는지 모른다고
보증금 모자란거 보태줘서 다 갚기 전까지 차마 말은 못하겟고
담배 피고 들어오면 화장실에서 냄새 넘어오긴 하는데
이거 집안에 냄새 배기거나 니코틴 얼룩 생기냐???
지금 사는 원룸
친구가 보증금 모자란거 빌려줘서 입주했는데
놀러올떄 마다 화장실에서 담배피네 ㅡㅡ 환풍기 없어서 어디서 피는지 모른다고
보증금 모자란거 보태줘서 다 갚기 전까지 차마 말은 못하겟고
담배 피고 들어오면 화장실에서 냄새 넘어오긴 하는데
이거 집안에 냄새 배기거나 니코틴 얼룩 생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서 피라하셈..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기는 한데 방이 좆같아지기는 하더라 근데 뭐 어차피 남집이고 돈까지 빌렸는데 걍 적당히 살다 나가는거 아닌가 싶음
니네 구조를 모르겟지만 의외로 담배냄새 개 독함.
그게 친구냐? 먼 말을 못해
얼마나 줬길래 그런 말도 못 하냐 어차피 니가 사는 집인데 나중에 도배비 물어달라고 하면 친구가 대신 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