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하심...
내가 어버이날 맞춰서 월초에 갔다왔는데...
교통비만 해도 10만원에 가서 밥까지 생각하면 한 20만원 들고..
그러더니 수요일날 오셔서 담주 월에 내려가신대
6평 원룸이어서 아무리 엄마여도 좀 답답할거같은데.;;
해 하심...
내가 어버이날 맞춰서 월초에 갔다왔는데...
교통비만 해도 10만원에 가서 밥까지 생각하면 한 20만원 들고..
그러더니 수요일날 오셔서 담주 월에 내려가신대
6평 원룸이어서 아무리 엄마여도 좀 답답할거같은데.;;
생각만해도 숨막힌다 엄마 판단력 뭐냐 ..
오시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엄마야 주간엔 내가 출근하니깐 별 상관없으시겠지만 난 직장에서 시달리고 집와서도,,.개인시간이 없네
혹시 엄마가 매일 전화한다는 걔임? 비하 의미 없이 너네 엄마 비정상적으로 의존적이고 자식 인생까지 발목잡는 중임.. 상담받게 해드려야할듯 원래 생활에 지장주는 수준의 심리적 어려움은 치료받아야함
6평 원룸... 생각만해도 숨막히노.. - dc App
숙소 잡아드려 니가 모텔가서 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