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는 그런거 없어.

몇년씩이나 시험에 매달리는거 안좋게봐.

공무원 회사직원 공채 잘 없어. 그때그때 상시채용임.

시험을 봐도 실력 실무위주 시험임.


한국의 시험제도?

옛날 유교사회 과거시험의 폐단이다.

뭔 시발 사또하고 판서 하는데 유교경전 달달달 외워서 뭔 소용?


골방에서 몇년씩 공부하고 어디 학원만 다니고 그렇게 해서

경찰 공무원 판사 되어봤자 다 소용없다.

세금도둑이 더 늘어남.


경찰은 틀딱경찰보단 젊은경찰이 일처리 훨 잘하긴 한데 여경은 ㅅㅂ 욕나온다.

예전에 취객관련 경찰신고한적 세번인데 한번 여경 시발인거 깨닫고 그담엔 남경만 보내달라 한다.


동사무소 같은데 가보면 가끔 정유정 같이 눈깔 풀린 애들 보인다.


판새들 가끔 판결내리는거 보면 욕나온다.


외국도 병신들 많고 어느나라나 병신은 많은데

외국은 병신이면 걍 일찍부터 병신으로 살더라. 주변에서도 포기함. 양아치짓하고 마약하고 절도 범죄자되고. 학고 일찍 때려치니 부모입장에서는 교육비 안듬.

한국은 병신인데도 아니아 내 아이는 달라!! 하면서 부모가 고교 대학까지 교육비 쳐들여가며 키워도  병신으로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