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전부 서울 4년제 대졸자에 멀쩡한 회사 다니는 사람밖에 없어..
고등학교 대학교 회사 다니면서 거기 해당 안하는 사람하고 접점 만들일이 없었어서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몰랐음..
충격이고 뭔가 사회의 하수구 열어본 느낌
다시 닫아야겠어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