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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랑 계속 말다툼 나와서 걍 반 강제로 오피스텔 가계약 했는데 웃긴게 집에서 7분 거리임 시발 ㅋㅋ 엄마가 나가는 날에 침대랑 필요한 용품 싹다 챙겨주고 주말에 와서 밥먹거나 반찬 챙겨가라는데 어리둥절하네 좆같은 복비 50만원만 짜증난다.. 월세 다 포함해서 60씩 계속 나갈테고 월급 320정도 버는데 달에 200만원 적금은 힘들겠지?
그래도 첫 원룸이라 좀 설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