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충치땜시 어금니 뽑으려고 치과갔는데
염증때문에 마취가 안되서 거의 마취안하고 뽑는 수준이었거든
너무아파서 비명이 절로 나오고 죽는줄 알았는데
다 뽑고나서 x선 사진 찍는다고 이동하다가 치위생사 얼굴 마주쳤는데
얼굴시뻘게져서 흐느끼고 있더라
도대체 내가 비명지르면서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면서
뭔 생각을 하고있었던건지
그 표정이 내 착각이 아니라 성적으로 흥분한 표정이었음
사이코패스 같은년 눈물까지 흘리면서 기뻐하던거 존나 개빡치네
나 충치땜시 어금니 뽑으려고 치과갔는데
염증때문에 마취가 안되서 거의 마취안하고 뽑는 수준이었거든
너무아파서 비명이 절로 나오고 죽는줄 알았는데
다 뽑고나서 x선 사진 찍는다고 이동하다가 치위생사 얼굴 마주쳤는데
얼굴시뻘게져서 흐느끼고 있더라
도대체 내가 비명지르면서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면서
뭔 생각을 하고있었던건지
그 표정이 내 착각이 아니라 성적으로 흥분한 표정이었음
사이코패스 같은년 눈물까지 흘리면서 기뻐하던거 존나 개빡치네
간호사 치위생사 미용사 3대장은 걸러라
너 같아도 니 손길에 비명까지 지르며 벌벌 기는 새끼가 생겼는데 흥분 안 하겠냐? ㅋㅋㅋ 나 같아도 꼴리지 ㅋㅋ
아 아퍼요 아 아아아퍼요 이게 아아 너무 너무 좋아 아아 너무 좋아 이렇게 된다는 거냐 ㅎㅎ
직업만족도 높겠노
여기 정신 이상한 애들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