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도 어떤 양아치 새,끼때문에 편의점 야간 내돈으로 매꾸고 그만둬서


직장이나 학교에서 항상 당하고만 사는 처지라


어디 성당이나 자선, 불우이웃 돕기 그런거 하고 싶지 않음,, 


그냥 피해도 주고 싶지 않고 남한테 베풀기 싫어짐


사회탓하는거 정상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