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린내는 그냥 오줌이 주름 사이로 파고들어있는거 안씻은거고

안씻고 즉흥적으로 옷벗기면서하면 감내해야하는 부분임

질염있는애는 해산물 어쩌구가 아니라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 내놓은거 썩은내 같은 느낌인데

키스 가슴 배 까지 좋았다가 가랑이로 얼굴 갔는데

그 냄새나고 따듯하고 습한 공기가 내 코로 밀고들어옴

흐름타서 빨려다가 냄새나서 말고 다시 올라오면 분위기 씹창남

그냥 참고서 빨면 개 쓴맛나고 손이랑 입가에서 찝찝한냄새가 안씻겨나감

다 끝내고서 조용히 병원에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말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