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서초동 구경하고 집바로왔는데도 서초동 빌라라도 갖고싶다.. 이렇게 몇일을 끙끙앓았음 빌라가 평당 3천.. 바로포기 근데 동네 도시 마다 뭔가 가득찬 사람들 깔끔한 디자인 붐비는 밤의 불빛같은데서 도시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음 서울 능력만 되면 집한채만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부산 집은 마음에드는데 서울의 도시 미관이 나는 너무 멋졌어.. 한번 가봐서 그런가 ㅋㅋ - dc official App
서울 모든 지역이 다 그렇지도 않음
어디어디가 제일 빛나냐 강남이지? 그부근하고 - dc App
좆도
요즘 보면 어떻다 라고 말하면 꼭 댓글에 다 그런 건 아니라고 하더라. 저렇게 말하는 애들 보면 답답함. 능지 떨어지는 거 같고
서초,강남,송파는 깔이 다르지
논현을 기점으로 서초까지는 사람 사는 동네같고 서울 하면 보통 그리는 이상적인 곳이고 강남 쪽으로 갈수록 위화감 듬.
막상 살면 익숙해짐 집앞에 바닷가 보이는 부산도 살만하겠다~ 하는 마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