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홈플, 이마트 고집하지말고
내가 자취하는곳 중대형 마트는 ㄹㅇ ㅈㄴ싸게팜. 신림, 봉천도 이런데 다른곳이 없겠냐.
수입산 돼지목살 2근에 1.0 / 소고기 부채살 1에 1.2 / 제육, 돼지갈비 3근에 1.3 / 회 두접시에 1.0 / 새송이버섯, 애호박, 팽이버섯, 상추, 깻잎 이런거 990원임. 잘되있는곳은 항상 세일문구나 전단지 있음. 식자재마트는 모든게 저렴함.
꼭 홈플, 이마트 고집하지말고
내가 자취하는곳 중대형 마트는 ㄹㅇ ㅈㄴ싸게팜. 신림, 봉천도 이런데 다른곳이 없겠냐.
수입산 돼지목살 2근에 1.0 / 소고기 부채살 1에 1.2 / 제육, 돼지갈비 3근에 1.3 / 회 두접시에 1.0 / 새송이버섯, 애호박, 팽이버섯, 상추, 깻잎 이런거 990원임. 잘되있는곳은 항상 세일문구나 전단지 있음. 식자재마트는 모든게 저렴함.
저럼해? - dc App
ㅈㄴ 저렴해서 배달은 거의 안시켜먹음. 대충 짜장면 싼곳도 6천원인데 라면번들 3천원대에 5개. /배달 고기 ㅈㄴ 비싼데 사서 구워먹으면 양이 3~5배/ 쌀10kg 2~3만원 1~3달은 먹는데 분식집에서 2~3끼만 먹어도 2~3만원임 ㅋㅋ
그런 데만 가서 그런지 별로 차이가 없던데 나름대로들 장단점이 있고, 그리고 가격표에서 9자에 속지 마 저기도 나오네 990원이나 900원에 속지 말라고 엄연히 천원인 셈이니까
1900원 2900원 3900원 더하면 9천원 돈이 나가는 건데 심리로는 6천원 돈이 나가는 거 같애.
참 이상하지 내가 가는 데는 꼭 못난이 상품이 있고 그건 죄다 내 몫으로 떨어져. 하하
그러면서 웃지 내가 못나서 못난 녀석들만 상대를 하는군
작은 것들 많아 뵈지만 싼 것도 아냐 사실 굵은 것 몇 개가 나은 건 줄은 아는데 그래도 그게 그렇더라고 못난 놈은 못난 걸 찾더라니까?!
거 참 이상할 것도 없긴 해 난 왜 꼭 못난 역할만 하면서 사느냐 이거지
남들이 자동차를 사면 난 자전거를 사게 돼. 하하.
내가 좌파라선가.
萬秊白手가 그렇지 헤헤
그리고 저거, 9천원 돈이 나간 건데 그렇다면 그건 10,000원 돈이 나간 셈이지 심리는 6000원 돈이 나갔다는 거
ㄹㅇ 자취좀 한다는 애들 다 식자재마트감
고기하고 회 저렴해서 부럽노 시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공주시는 진짜 거지같은 도시다
뒷다리살 뭉텅이로 파는것 빼곤 홈플 보먹돼가 훨씬 쌈...
오키 - dc App
근데 싼건 이유가 있음. 과일은 맛이없고 야채도 맛이 별로인 하등품이란걸 뒤늦게 알았다. 재래시장가서 사면 야채도 훨씬 맛있음. 오이를 예를들면 식자재마트에서 산걱ㄴ 여름이든겨울이든 쓴맛이 심한 하급만 팔더라.
우린 롯데보다 비싸서 안감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