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인데 여자한테 연락해서 방금 만나고왔다
사귀자고햇다 받아들였음
여자 진짜 엄청 좋아하더라
그래서 내가
난 잘생긴것도 아니고 뭐 딱히 잘난것없는 사람인데
내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봣는데
그냥 내 자체가 좋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사귀기기로 했음
그리고 나랑 한강가지고하더라 한강 데이트하고싶다고 ㅋㅋ
진짜 표정만봐도 너무 좋아하는 티가나는데
솔직히 내 스스로 내가 뭐 그리좋은지 난 이해가안됨..내가 자존가 낮은편도 아닌데 솔직히 내가 뭐 어디가 그리좋다고...
그렇다고 내가 쟤한테 딱히 특별나게 잘해준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직장동료처럼 평범하게 대햇는데...
사귀자고햇다 받아들였음
여자 진짜 엄청 좋아하더라
그래서 내가
난 잘생긴것도 아니고 뭐 딱히 잘난것없는 사람인데
내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봣는데
그냥 내 자체가 좋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사귀기기로 했음
그리고 나랑 한강가지고하더라 한강 데이트하고싶다고 ㅋㅋ
진짜 표정만봐도 너무 좋아하는 티가나는데
솔직히 내 스스로 내가 뭐 그리좋은지 난 이해가안됨..내가 자존가 낮은편도 아닌데 솔직히 내가 뭐 어디가 그리좋다고...
그렇다고 내가 쟤한테 딱히 특별나게 잘해준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직장동료처럼 평범하게 대햇는데...
인증좀
어떻게 인증해야하냐 ㅋㅋㅋ
와.. 존나 여자한테 말하는거 찐따같다 ㅋㅋ 왜 스스로를 그렇게 깎아내림
나도 찐따같은거알고 깎아내리는말인거 아는데 너무 이해가안되서 까놓고 물어봄..고백받은것도 처음이라고 말햇음
여자 스스로 발등을 찍었노.. 그동안 니가 자갤에 쓴 글들을 보여줬어야지
벌칙으로 사귀는척 하는거겠지
친구들이랑 내기했나봄 고백해서 받아주면 백만원 ㅋㅋㅋㅋㅋㅋㅋ
한강가서 통수 맞을일만 남았노
글쓴인데 미친놈들 ㅋㅋ 적당히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음 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