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최고의 과일이라 생각한다.
맛과 가격의 완벽한 조화지.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껍질 쓰레기가 절라게 나온다는 거.
한편 난 과일껍질은 무조건 말린 후 버리는 걸 원칙으로 했었다.
악취와 곰팡이 부피 등등 안좋은건 죄다 습기에서 나오는거니까....
말리면 부피도 줄어들고 냄새도 사라지고 깔끔하잖아.
꼭 과일껍질이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는 무조건 최대한 물기를 없애는게 중요하다고 봐.
겨울엔 이 방법이 잘 통했는데...
여름엔 이렇게 해도 초파리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네.
땡볕 내리쬐는 마당에서 말리면 딱인데, 그럴 여건도 안되고...
그냥 껍질문제로 바나나는 포기하는것이 답인 듯
그냥 바로 버려;
껍질에 알 붙어서 오는데 그걸 키우고 앉았노
초파리 전용 부화기ㄷㄷ
마른 안주 빌런ㅋㅋㅋㅋ
와소름
바나나 나도 좋아하는데, 음쓰 자주 버려야되서 잘 안먹게 됨. ㅠㅠ 1리터 음쓰 쓰는데 바나다 한다발 먹으면 1리터가 모자람. 좆가타
이건 뭐하는 새끼내
ㅋㅋㅋㅋㄴㅋㅋㅌㅌㄴㅋ
10만원대 디스포져 하나 달아놓으면 편한데 그걸 안하노
그거 불법이잖냐.
바나나 몇개나 쳐먹길래? 그냥 식품건조기 돌리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