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도 바가지지만 세상에나...담금주용 대용량 소주를 생수병에 소분해서 판단다 ㅎㅎ당연히 불법이라는데그러고보면 소주 공병에 저렇게 팔면 모를수도 있겠네.난 옛날에 어릴때 설악산에서 복분자주를 시켰는데진로포도주를 그 병 그대로 주더라 ㅎㅎ
불법 세무서에신고 - dc App
아마 1.8L짜리 댓병을 딱 4병으로 나눠준 모양이다
요즘엔 병소주랑 똑같은 도수로도 1.8리터로 나온다더라 참 4병이 아니고 딱 5병 나오는거겠네. 360ml*5=1.8L니까 처음엔 생수병이라 500ml병에 450ml담은줄 착각했네
나는 애기때 친척집 잔치갔다가 소주가 물인줄 알고 마셨는데 어른들이 다 쳐다보며 웃네. 그 때 처음 식도가 타는 고통을 느꼈더랬지. 그리고 커서는 바카디151에서 다시 그것을 느껴봄. 바카디보다 독한 바가지세상이구나. 요지경 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