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친한 친척중에 재산 몇십억 바로 해외 유학 보내줄 수 있을 정도의 재력있는 집 몇 있는데 존나 유난 떨더니 다들 나보다 못한 대학 감ㅋㅋ
몇년에 한번 어쩌다 한번 마주치면 부들부들거리는 듯한 태도가 웃참포인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