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이었고 500/53에 들어옴
지금 계약 만료 두달 전이라 연락이 왔는데 기존 조건으로 1년 연장하고 싶다니까 전화 와서
원래 방 가격이 1000/65 정도인데 500/53으로 왔으니까 연장하면서 5만원 올리고 싶다라고 하네
(원래 살던 사람도 보증금 1000 내고 살았다고는 알고 있음 월세는 기억이 안남..)
근데 계약서에 만기 두달 전 주인통보(연락 없을 시 일년연장으로 간주함)및 부동산에 방 비번 협조함. 이라고 써있거든
그리고 연락도 집주인한테 직접적으로 온게 아니라 관리자한테 왔음 (전화번호가 임대인, 공동명의인이랑 다름)
이사에 시간 소요가 많이 되니까 귀찮은데 그냥 5만원 더 낼까 하면서도 이건 아닌거 같고.,.
이거 그냥 월세 인상 없이 1년 연장 못하나..
월세의 5프로까지 인상가능 26,500까지 인상할수있음
적당히 3만원으로 쇼부보면 될거같은데
그럼 5만원은 불법인건가!
ㅇㅋㅇㅋ 의견 고마워
싸게 들어갔는데 걍 5만 올려줘라 구질구질하게 몇만원 깍을라다 더 피곤해진다
의견 고마워
돈은 건물주가 더 많은데 시팔 월세사는 새끼가 구질구질하다고 돈 더 주는 게 맞는거냐?
웬만하면 법 언급없이 제가 월세 먖추기에 형편이 어렵다~ 하면서 좋게 조정해봐 영세 집주인들 법얘기하면 발작하는 사람 많음
잘못하면 퇴거할때 이상한 거 트집잡아서 삥뜯음
고맙따
근데 법적으로 얼마까지 강제해도 관리비는 아니라 관리비 5만원올리기도함. - dc App
맞다 정확하게 관리비 명목으로 5만원 올리고 싶다고 했다
다세대면 이웃들이랑 같이 어떤명목인지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지 관리비 내역 까라고해야하는데 실제로 그게 안되지. 사실상 못 막는다고 봄. - dc App
다세대였나 다가구였나 - dc App
땡큐땡큐
너희집 시세가 원래 저정도면 너한테 1년동안 배려 많이 해준거네 이사하는거 은근히 귀찮은데, 집 마음에 들면 그냥 5만원 내고 살아
5만원 내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