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메시지 주고받을 때 최대한 상대방 입장에서 기분 나쁘지 않게 보내는 편인데
그렇게 고민해서 보냈다가 아 이 표현이 좀 그랬나 안 좋게 느끼려나 어떻게 하지 이런 감정이 듦

그거 때문에 괴롭다가 모르겠다하고 단념하는 편인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사람마다 자기가 처한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같은 글이라도 다르게 느껴지는걸 알기에 최대한 조심스럽게 보내는데 뭔가 내가 못 견디겠네

그냥 개차반처럼 편하게 살까 참 인생 내 스스로가 피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