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 부모가 보험설계사 한명이랑 친함
고향 내려가면 부모님이 그사람도 데꾜와서 같이 외식한다함
설계사가 형이랑 둘이있을 때 한 말 들려주면서 과민반응인거 같냐 묻더라고

보험 정중히 거절하니까
이런 소리까진 안하려했는데, 까놓고 말해 1억 있어요?
없으니 들어야죠
그래요 많이 벌고 많이 내세요
라고 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