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취준생시절에는 모르는사람이 고백하거나 질척거리면
상처입지 않도록 적당히 거절하고 그랬었는데
작년부터 회사일로 스트레스 많이받은탓에 몸이 약해져서
졸로푸트정 아빌리파이정 같은 공황장애 약먹게 되었거든
이제는 누가 조금만 질척거리거나 고백하려들면 머릿속에 그 역겨움이 계속 남아서
어지러움, 구토, 메스꺼움, 증상이 생겨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이불덮고 누워있네
자택근무라 다행이지 출근하는회사였으면 어휴
예전에 취준생시절에는 모르는사람이 고백하거나 질척거리면
상처입지 않도록 적당히 거절하고 그랬었는데
작년부터 회사일로 스트레스 많이받은탓에 몸이 약해져서
졸로푸트정 아빌리파이정 같은 공황장애 약먹게 되었거든
이제는 누가 조금만 질척거리거나 고백하려들면 머릿속에 그 역겨움이 계속 남아서
어지러움, 구토, 메스꺼움, 증상이 생겨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이불덮고 누워있네
자택근무라 다행이지 출근하는회사였으면 어휴
고백하려고 하는게 왜 역겨움? 마냥고맙고 감사한거 아님? 상대가 좆같이생겼어도 그렇지
얼굴만아는애랑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안부묻는것처럼 말계속이어가면서 3시간가까이 붙잡아두고 , 언놈은 은근슬쩍 스킨쉽하면서 몸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본인은 솔직한편이라면서 대놓고 몸매가 좋네 어쩌네 연애 안하냐고 질척거리고, 왠놈은 처음봤는데 화내고 그러더니, 다음날 고백하는데 안역겨워?
애매하네
이래서 한녀들은 몰살이 답임
니 애미부터 ㄱㄱ
지 욕하니까 통피로 왔노 ㅋㅋ 한녀에게 정병은 패시브노 ㅋㅋㅋ
원래 몸이 튼튼해야 성격도 유해져 몸하고 정신은 연결되있는거라서…힘내라
지 피해망상을 남한테 전가하네 ㅋㅋ 조용히 정신약이나 처먹고 살어 티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