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까지 부모님 빚 갚으면서 남는돈 모으고 나름 열심히 살다가 드디어 1억 모아서 신났는데
내년에 전세만기되서 집 알아보니 1억이 너무 작아보임…
집을 언제쯤 살수있을까해서 좀 허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