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땐 내가 하는 말 다 부정하고 그런 거 없다 그러면서
사람 개무시 해서 미치게 만들더니.
단순하게 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 이런 이런 거 너무 불쾌하다
인간관계 고민 같은 거
뭐 하고 싶다고 해도 바로 부정하는 말 해서
이젠 엄마한테 말 안 함
내가 그렇게 말도 안 되는 말 할 정도로 비상식적이고
이상한 사람은 아닌데
엄마만 유독 저러더라

이젠 또 그래 니 말이 다 맞다 이러니까 조롱하는 거 같네
진짜 중간이 없어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