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는 애가 계속 내 프로틴 꺼내먹고 세제랑 섬유유연제 빌려달라는 핑계로 한두번 가져가더니 이제는 그냥 사랑해 이러면서 슥 가져가고 빨래하더라.. 그리고 겁나 당연하다는 듯이 장난식으로 "음료수 지금 당장 가져올 수 있도록" 내 손에 쥔 음료수도 마심계속 참다가 책상 부쉈는데 왜 갑자기 화내냐고 되려 짜증내던데 누구잘못이냐
손절
앞으로 사랑해 하고 가져가려고하면 진짜 사랑해? 그럼 벌려 해봐라 안 벌리면 빌려주지마셈ㅇㅇ
그렇게 맥락없이 화내면 너만 병신됨 거울치료 하든지 조목조목 따지든지 해야지
도대체 그런애들은 가정교육이란거 모르고 큰건가? 한대 줘패도 무죄다,
고추한번 빨아준다고해라
너가 잘못한건 화난다고 갑자기 책상부순거임 일단 책상한테 사과하고 그새기 조지자
투쁠한우 얻어먹고 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