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 정규직 // 모아놓은 돈없음 (월세살음)// 매달월급받으면 남는돈이없음(10% 미만) (월세,식비,기타등등 술유흥탕진)
(1년마다 모아놓은돈없음.. 그냥 있는대로 다씀.. 향후 몇년이지나도 앞으로 10년이지나도 월세살이.. )
2. 모쏠아다(친구없음) 대기업 계약직 만 돌아다님 // 모아놓은돈 1억 (집별도 5천 16평있음 지방아파트 25년됨) 총자산 1억5천...
(1년마다 3천~4천만원 모음 (한달소비 40~120내외 소비 모쏠아다에 , 친구없음 , 연락하는사람 없음 )
둘다 결혼안했고 30대후반임..
1번과 2번을 반드시 필히 죽어도 골라야 한다면 ??
1번 같은경우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가족, 친구들등등) 사는거 같고
2번 같은경우는 가족이랑도 연락잘안하고 연락하는 친구도없고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사람
저런인생 살고싶지않음
난 어차피 친구 원래 없으니까 후자로 갈래 근데 혼자 살면서 배달은 왜케 아끼냐? 배달은 좀 시켜먹고 살래
2가 1년에 4천 모을 정도면 최소 연봉 5천은 된다는 거 아님?
후자ㄱ 친구랑 가족이 먹여살려주지는 않음
둘 다 걍 복잡해보여서 싫음 - dc App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 dc App
내가 2번인데 화려하게 즐길 시절 끝나니까 1번들 많이 힘들어하더라
2처럼 살면 정신병 걸리는거아님? 사람이 계약직 일 하나말고 사회활동을 안하는데 장기적으로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