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ㄴ 당연히 온도 적당히 높이면 전기세 그만큼 덜 먹는다. 어디서 그런 개소리 들었노 전기세 폭탄 한번 신나게 두드려 맞아볼래?
익명(116.42)2023-07-14 13:07:00
답글
나도 당연히 그렇게 알았는데 같다는 개소리 있길래
기정떡(kki0540)2023-07-14 13:08:00
답글
그리고 2시간 틀고 2시간 키고를 왜 함? 실외기는 설정온도 되면 알아서 꺼지고 켜지고 조절해주는데.. 자동으로 에어컨 실내기가 실외기 조절하는데 이걸 수동으로 하노.. 걍 적당히 안더울정도 온도 고정해서 계속 켜라.. 답답이들아
익명(116.42)2023-07-14 13:08:00
답글
정속형 ㅠㅠ
기정떡(kki0540)2023-07-14 13:09:00
답글
바보 - dc App
Poppin'Party(herjinzzng)2023-07-14 13:11:00
답글
아 진짜 정속형도 알아서 껐다 켰다 수동으로 할 필요없다고~~~~ 그걸 기계가 해주는 거라고 실외기 돌아가는게 전기 많이먹고, 실내기 송풍모드는 선풍기 돌아가는 수준 전기라서 걍 냅두면 알아서 온도맞춘다 이것드라. 무슨 원시시대 신문물 접하는 신인류마냥 구노
익명(116.42)2023-07-14 13:12:00
답글
꺼지고 켜지고 하는게 정속형이고 느려지는게 인버터다
익명(223.38)2023-07-14 13:12:00
답글
못배운 고졸새끼들만 있는지 틀린걸 아주 당당히 말하노
익명(223.38)2023-07-14 13:13:00
계속 돌아가면 똑같음
익명(223.38)2023-07-14 13:09:00
실외기가 가동시작할때 전기가 많이 먹으니까 정속형은 높게 설정하면 수시로 온오프반복하면서 전기 많이 먹고.. 인버터는 꺼지기 않고 10~20%정도 움직이고 있다가 돌고~ 그래서 24시간 추천하는거고
익명(39.120)2023-07-14 13:11:00
정속형 에어컨이면 실외기가 꺼지고 켜지고 반복하는데, 실외기가 전기를 많이 처먹으니까 그냥 그걸 끄는 게 전기를 아낄 수 있다는 게 일반적인 논리임. 그래서 그냥 온도 좆나게 낮춰놓고 에어컨 끄고 천천히 온도 올라가는 동안에 걍 있고, 온도가 좀 높아지면 다시 에어컨 키라고 하는 거임.
에어컨 설정 온도가 아니라 실외기 구동시간에 따라 전기쓰는 게 달라지는 거임. 그러다 보니 18도든 25도든 온도 낮추는 동안에 쓰는 전기는 같다고 말하는 거고.
보오(118.36)2023-07-14 13:45:00
여기서 중요한건 '송풍' 말고 오직 '냉방' 으로만 돌아간 시간의 총합이 몇이냐는거임.
냉방으로만 돌아간 시간이 똑같으면 오히려 25도 쪽이 껏다켰다하면서 전기 조금더 먹었을거임. (실외기 껏다켜질때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다)
그 합이 18도 쪽이 높다면 25도쪽이 전기요금 덜나옴.
껏다켰다 했음에도 25도쪽이 냉방 돌린 시간이 더 높다면 이쪽이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올수도 있음.
시간으로 따지면 이렇다는거임.
익명(104.234)2023-07-15 02:00:00
답글
한마디로
18도 세팅 후 18도가 될때까지 길게 가동했다 -> 당연히 냉방을 길게 했으니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옴
18도로 세팅 했지만 오래트니 추워서 중간에 껏다 -> 26도랑 비교해서 냉방을 더 길게 한쪽이 전기요금 더 많이나옴
아뇽
ㄴㄴㄴ 당연히 온도 적당히 높이면 전기세 그만큼 덜 먹는다. 어디서 그런 개소리 들었노 전기세 폭탄 한번 신나게 두드려 맞아볼래?
나도 당연히 그렇게 알았는데 같다는 개소리 있길래
그리고 2시간 틀고 2시간 키고를 왜 함? 실외기는 설정온도 되면 알아서 꺼지고 켜지고 조절해주는데.. 자동으로 에어컨 실내기가 실외기 조절하는데 이걸 수동으로 하노.. 걍 적당히 안더울정도 온도 고정해서 계속 켜라.. 답답이들아
정속형 ㅠㅠ
바보 - dc App
아 진짜 정속형도 알아서 껐다 켰다 수동으로 할 필요없다고~~~~ 그걸 기계가 해주는 거라고 실외기 돌아가는게 전기 많이먹고, 실내기 송풍모드는 선풍기 돌아가는 수준 전기라서 걍 냅두면 알아서 온도맞춘다 이것드라. 무슨 원시시대 신문물 접하는 신인류마냥 구노
꺼지고 켜지고 하는게 정속형이고 느려지는게 인버터다
못배운 고졸새끼들만 있는지 틀린걸 아주 당당히 말하노
계속 돌아가면 똑같음
실외기가 가동시작할때 전기가 많이 먹으니까 정속형은 높게 설정하면 수시로 온오프반복하면서 전기 많이 먹고.. 인버터는 꺼지기 않고 10~20%정도 움직이고 있다가 돌고~ 그래서 24시간 추천하는거고
정속형 에어컨이면 실외기가 꺼지고 켜지고 반복하는데, 실외기가 전기를 많이 처먹으니까 그냥 그걸 끄는 게 전기를 아낄 수 있다는 게 일반적인 논리임. 그래서 그냥 온도 좆나게 낮춰놓고 에어컨 끄고 천천히 온도 올라가는 동안에 걍 있고, 온도가 좀 높아지면 다시 에어컨 키라고 하는 거임. 에어컨 설정 온도가 아니라 실외기 구동시간에 따라 전기쓰는 게 달라지는 거임. 그러다 보니 18도든 25도든 온도 낮추는 동안에 쓰는 전기는 같다고 말하는 거고.
여기서 중요한건 '송풍' 말고 오직 '냉방' 으로만 돌아간 시간의 총합이 몇이냐는거임. 냉방으로만 돌아간 시간이 똑같으면 오히려 25도 쪽이 껏다켰다하면서 전기 조금더 먹었을거임. (실외기 껏다켜질때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다) 그 합이 18도 쪽이 높다면 25도쪽이 전기요금 덜나옴. 껏다켰다 했음에도 25도쪽이 냉방 돌린 시간이 더 높다면 이쪽이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올수도 있음. 시간으로 따지면 이렇다는거임.
한마디로 18도 세팅 후 18도가 될때까지 길게 가동했다 -> 당연히 냉방을 길게 했으니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옴 18도로 세팅 했지만 오래트니 추워서 중간에 껏다 -> 26도랑 비교해서 냉방을 더 길게 한쪽이 전기요금 더 많이나옴